홍석천, 김혜수 모친 언급 "굉장히 순수한 분..유혹 엄청났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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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김혜수 모친 언급 "굉장히 순수한 분..유혹 엄청났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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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김혜수 모친 언급  

홍석천이 김혜수 모친을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최근 화제가 된 김혜수 모친의 13억 채무 논란에 대한 이슈를 다뤘다.

이날 홍석천은 "어렸을 때 김혜수의 어머니를 본 적이 있다. 굉장히 아름답고 순수하고 착하시다"고 당시 그가 받은 인상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홍석천은 "김혜수 엄마라고 하면 주위에서 가만히 뒀겠냐"며 "유혹이 엄청났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0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김혜수 모친이 2011년부터 사업을 이유로 지인들에게 13억5천만원의 돈을 빌렸으나 이를 갚지 않았다며 '빚투' 의혹을 보도했다.

이같은 의혹에 대해 김혜수의 법무대리인은 보도자료를 통해 "가족의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데에 무엇보다 죄송하다"며 "김혜수의 모친은 이미 십수년 전부터 많은 금전 문제를 일으켰다. 김혜수는 모친 일과 관련해 전혀 알지 못했고 관여한 바도 없다. 어떤 이익을 얻은 바가 없는데도 모친을 대신해 변제 책임을 떠안아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혜수는 2012년 자신의 전 재산으로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막대한 모친의 빚을 부담하면서 모친과 불화를 겪었다. 부모의 어려움을 자식이 돕는 것은 당연하다는 마음으로 시작됐던 일이지만 일상처럼 반복되고 상식 수준을 넘어서면서 끝내 모친과 화해하지 못했다. 당시 앞으로 모친과 금전 문제를 일으키지 않겠다는 굳은 약속을 받았고 그 과정에서 모친과 관계를 끊게 됐다. 물론 이후에도 과거 발생했던 모친의 금전 문제를 오랜 시간 해결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문제의 책임은 김혜수가 아닌 당사자인 어머니에게 있다. 어머니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조금도 알지 못했던 김혜수가 어머니를 대신해 법적 책임을 질 근거는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죠' 방송캡처, eNEW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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