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베일 원하는 팀 나타났다, ‘연봉 450억’ 파격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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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베일 원하는 팀 나타났다, ‘연봉 450억’ 파격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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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베일 원하는 팀 나타났다, ‘연봉 450억’ 파격 제안 





레알 마드리드에서 골칫덩어리로 전락한 가레스 베일(29)에게 첫 이적 제안이 들어왔다.

베일은 계속된 부상, 부진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지네딘 지단 감독이 부임한 후 상황은 더 악화됐다. 게다가 이적 시장에서 에덴 아자르, 루카 요비치 등이 수혈되는 바람에 경쟁자도 늘었다. 다가올 시즌 지단 감독 체제에서 전력 외로 분류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럼에도 2022년까지인 계약 기간을 준수하겠다며 잔류를 표명한 그다. 

사실, 베일이 떠나려야 떠날 수 없는 이유 중 하나는 원하는 팀이 없기 때문이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설이 돌았지만, 말 그대로 ‘설’에 불과하다. 한 건도 없다. 이런 가운데 마침내 베일에게 정식 영입 제안이 들어왔다. 스페인 ‘엘 치링기토’는 8일(현지시간) “중국슈퍼리그가 웨일스 국가대표 베일에게 현재 연봉을 두 배로 늘릴 수 있는 놀라운 제안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현재 레알에서 베일의 연봉은 1,700만 유로(225억 원)다. 이 중국 클럽의 제안을 받아들일 경우 3,400만 유로(450억 원)가 된다”고 덧붙였다.

구체적인 클럽명은 밝혀지지 않았다. 분명한 건 곧 서른인 베일에게 450억 원은 엄청난 액수다. ‘엘 치링기토’에 따르면 “문제는 해당 클럽이 ‘이적료 없이’ 베일을 영입하려는 게 걸림돌이다. 레알은 세르히오 라모스 때와 마찬가지로 이 조건을 받아들이길 원치 않는다”며 성사 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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