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팀 오면 주전 줄게"…치솟는 '이강인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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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오면 주전 줄게"…치솟는 '이강인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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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로 뽑힌 이강인 선수의 주가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출전 기회가 적었던 발렌시아에 그대로 남을지도 관심인데, 아예 주전 자리를 보장하겠다는 클럽도 나오고 있습니다. 


놀라운 천재성으로 월반을 거듭해 온 이강인은 올해 초 열 일곱 살 나이에 발렌시아와 1군 계약을 맺었습니다.

하지만 리그 출전은 단 3경기에서 21분을 뛴 게 전부입니다.

[마르셀리노/발렌시아 감독(지난 2월)]
"안타깝지만 17살 선수가 1군에서 계속 뛰는 건 굉장히 힘든 일입니다."

때문에 발렌시아 팬들은 최고 유망주에게 기회가 돌아가지 않는다며 안타까워했습니다.

[발렌시아 CF 팬들(지난달 27일)]
"이강인을 써라! 이강인을 써라!"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이번 대회 맹활약에 골든볼까지 수상하자 관심을 보이는 구단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스페인 1부 리그 레반테가 1군 출전을 보장하겠다고 나섰고,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와 에인트호번도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발렌시아는 내 집"이라던 이강인도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스페인 현지 언론들도 "이강인이 성인 무대에서 뛸 준비가 됐다"며 "감독이 시즌 전에 역할을 정할 것"이라고 했고 "클럽과 선수가 연속성을 유지할지 확인할 시간"이라며 이적 가능성도 제기했습니다.

다만 발렌시아와의 계약 조건에 따라 이강인과 협상을 원하는 구단은 1000억원이 넘는 금액을 내야 하기 때문에 이적보단 임대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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