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셋 엄마' 정주리, 육아팁 전수 "6일 안씻긴 아기, 채반에 목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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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 엄마' 정주리, 육아팁 전수 "6일 안씻긴 아기, 채반에 목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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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 엄마' 정주리, 육아팁 전수  

세 아이의 엄마 정주리가 육아 팁을 전수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11일 자신의 SNS에 3개월 된 셋째 아들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의 셋째 아들이 채반에 담긴 채 목욕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대해 정주리는 "제 경험상 이만한 애 목욕시킬 때 욕조보단 채반이 편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정주리는 "우리 셋째 도하. 지난 주말 외할매 채소 가게 앞. 6일 안 씻었을 때. 구석구석 씻기기 좋더라"며 "외할머니가 아기 냄새보다 남자 냄새 난다 했을 때. 절묘한 가림. 엄마가 미안해. 난 냄새나는 줄 몰랐다. 씻고 나니 뽀송"이라는 글을 더했다.

이같은 정주리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꿀팁 감사해요"라면서도 "6일이나 안 씻기다니"라며 이유를 궁금해 하기도 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 남자친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셋이 있다.

사진=정주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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