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지상, 알고보니 유동근♥전인화 아들 "소속사도 몰랐다"

홈 > 랭킹뉴스 > 아시아 연예&사회이슈 랭킹뉴스
아시아 연예&사회이슈 랭킹뉴스

'슈퍼밴드' 지상, 알고보니 유동근♥전인화 아들 "소속사도 몰랐다"

먹튀카페 0 68


'슈퍼밴드' 지상, 알고보니 유동근♥전인화 아들
'슈퍼밴드' 지상, 알고보니 유동근♥전인화 아들  

'슈퍼밴드'에 출연 중인 지상(유지상)이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아들로 붉혀졌다.

배우 유동근, 전인화의 소속사 이매진아시아 측은 22일 "확인 결과 JTBC '슈퍼밴드'에 출연 중인 지상이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아들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소속사에서도 이같은 사실을 전혀 몰랐다. 기사를 보고 안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슈퍼밴드'에서 지상은 큰 키에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보컬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앞선 방송에서 에드 시런의 '띵킹 아웃 라우드'로 무대를 꾸몄다. 그의 노래에 윤종신은 "밴드 보컬인데 그런 자세로 노래할 거냐. 전혀 끼가 없다"고 혹평했다. 이는 그가 곧은 자세로 노래를 했기 때문.

하지만 이같은 혹평에 락밴드 리킨 파크의 멤버 조한은 "야수가 숨어 있는 것 같다. 만약 야수가 나오면 모두를 놀라게 할 것 같다"며 윤종신과 반대되는 평가를 내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동근, 전인화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자녀의 얼굴을 공개한 적은 없다.

사진=JTBC '슈퍼밴드' 방송캡처, 이매진아시아 제공

, , , , , , , , , , , , , , , , , , , , , , , , , ,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