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식사감독관"..김동욱, '조장풍' 팀에 160인분 뷔페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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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식사감독관"..김동욱, '조장풍' 팀에 160인분 뷔페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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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동욱이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촬영장에 160인분 뷔페로 통 큰 선물을 했다.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 연출 박원국, 이하 ‘조장풍’)에서 조진갑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동욱이 촬영 막바지까지 고생하는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선물한 것.

28일(화) 종영을 앞둔 ‘조장풍’은 근로감독관을 소재로 우리 사회에서 볼 수 있었던 고용주 횡포는 물론 재력, 권력 등을 무기로 한 갑질을 현실적으로 담아내 공감을 이끌고 있다. 극 중 조진갑은 이러한 갑질과 전면전을 펼치며 법의 테두리 안에서 속 시원한 갑질 타파를 선보이고 있어 시청률 상승세는 물론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전국, 수도권, 2049)를 차지하며 시청자의 열띤 응원을 받는 중이다.


 


이처럼 막바지로 다다른 ‘조장풍’ 촬영장에 김동욱이 따뜻한 한 끼로 ‘조장풍’ 팀 사기를 북돋웠다. 김동욱은 잘 차려진 음식 앞에서 환한 미소로 현수막을 가리키고 있다. 현수막에는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팀에게 맛있는 밥 한 끼 대접하고 싶었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끝까지 파이팅 해요~!”라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문구가 담겨있다. 김동욱의 애정과 ‘조장풍’ 팀의 끈끈한 팀워크를 짐작할 수 있는 대목. 또한 “오대리 우린 촬영 가자!”는 위트 있는 문구로 같은 소속사 후배 김시은을 챙기기도.

김동욱은 드라마의 타이틀롤로서 다양하고, 섬세한 감정 연기부터 고난도 액션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극의 재미와 몰입도를 끌어올린 일등 공신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작품 밖에서는 선, 후배 동료 배우들을 살뜰히 챙겨 촬영장에 따뜻한 생기를 더하고 있다고. 특히나 바쁜 일정 속에 고생하는 배우와 제작진을 응원하고자 세트촬영 일정에 맞춰 뷔페를 준비한 세심한 김동욱의 배려가 돋보인다.

이처럼 카메라 안팎으로 기운을 불어넣는 김동욱의 마음과 행동이 짜릿하고 통쾌한 전개와 출연 배우들의 명연기까지 제대로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한편, 조진갑과 갑질 끝판왕 국회의원 양인태(전국환 분)의 최후 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21일(화) 오후 10시 27, 28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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