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안재현 긴 ‘침묵’ 속엔 ‘안구의 함구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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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안재현 긴 ‘침묵’ 속엔 ‘안구의 함구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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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안재현 긴 ‘침묵’ 속엔 ‘안구의 함구령’이‥ 



파경 위기를 맞은 구혜선-안재현의 SNS 비방전이 수일 째 '잠잠'하다. 당사자간 갑론을박이 언론조차 따라잡기 힘들만큼 빠른 속도로 ‘첨예’하게 오갔던 것과는 완전히 딴판인 상황. 그 누구도 말릴 수 없을 만큼 서로에 대해 ‘격정 토로’했던 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SNS 공방 중단 이면에는 갈등 주체인 두 사람을 비롯해 측근, 지인 또 최근 선임한 법정 대리인들까지 철저한 '함구령’이 자리잡고 있다. 한 관계자는 9월11일 “SNS 또는 언론 보도 등으로 자신들의 이야기가 더는 오르내리길 원치 않고 있다”며 두 사람 주변에 모종의 ‘함구령’이 내려진 상태임을 시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방증하듯 '측근들의 전언’으로 채워진 관련 보도들이 최근 들어 자취를 감췄다.

이른바 ‘지인피셜’이라 불리는 기사들만 사라진 게 아니다. 구혜선과 안재현도 비슷한 시점에 SNS을 통한 심경 고백을 중단했다. 언급조차 민망한 원색적 단어들이 대거 동원된 상호 비난전이 연일 각종 매체 헤드 라인를 장식했던 게 불과 얼마 전 일이다.

구혜선이 8월 말, 안재현이 9월 초 각각 선임한 변호사들 역시 ‘노 코멘트’로 일관하고 있다. 뉴스엔은 이날 오후 변호인측에 '소송 또는 협의' 여부 등 두 사람을 둘러싼 예측 가능한 법적 조치와 관련된 진척 상황을 물었지만 "말씀드릴 수 없어 죄송하다”는 답변만 얻었다.

연예계 안팎에서는 이를 두고 누군가 '메시지 관리'에 나서 갈등의 확전을 막고, 이를 중재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있다. 메시지 관리 주체에 대해서는 구혜선과 안재현 각자 확인 및 동의 하에 양측 법정 대리인이 맡고 있을 것이라 보는 게 지배적이다.

구혜선은 새로운 에세이 '나는 너의 반려동물' 출간을 앞두고 있으며, 안재현은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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