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나"..윤종신, 보기만 해도 눈물나는 사진 '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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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나"..윤종신, 보기만 해도 눈물나는 사진 '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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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

가수 윤종신이 6일과 7일 연이어 어머니 사진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윤종신은 6일엔 어머니의 주름 가득한 손 사진을 게재하며 "엄마가 걱정이다. 떠나기 전.."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7일에는 병원에서 어머니와 함께하고 있는 윤종신의 모습이 사진에 담겨 공개됐다. 사진 속 어머니는 거동이 불편한 이유로 휠체어에 타고 계시며, 윤종신은 그런 어머니 앞에 앉아 어머니를 올려다 보고 있다.

앞서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 10주년이 되는 2020년 '이방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해외로 나가 음악 작업에 몰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윤종신은 어머니와 장시간 떨어져 있어야 하기에 걱정되고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윤종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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