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 만난 사이’ 유재석‧유희열‧정재형, 숨 가쁜 멜로디언 파티에 ‘웃음+고통’

홈 > 랭킹뉴스 > 아시아 연예&사회이슈 랭킹뉴스
아시아 연예&사회이슈 랭킹뉴스

‘일로 만난 사이’ 유재석‧유희열‧정재형, 숨 가쁜 멜로디언 파티에 ‘웃음+고통’

먹튀카페 0 175


‘일로 만난 사이’ 유재석‧유희열‧정재형, 숨 가쁜 멜로디언 파티에 ‘웃음+고통’ 

유재석, 유희열, 정재형이 강화도의 연미정에서 음악 파티를 벌였다.

7일 방송된 tvN ‘일로 만난 사이’에서는 화문석의 재료가 되는 왕골을 수확하기 위해 강화도를 찾은 유재석과 유희열, 정재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오전 내내 땡볕에서 왕골을 수확하던 세 사람은 점심시간 후에 사장님의 추천으로 연미정에서 휴식을 취하게 됐다.

정재형의 곡을 배경음악 삼아 쉬던 세 사람은 정재형이 가지고 온 멜로디언을 가지고 즐겁게 놀았다. 정재형은 멜로디언을 짤막하게 연주하고는 유재석에게 호스를 넘겼다. 유재석은 즉흥으로 정재형에게 신청곡으로 ‘순정 마초’를 이야기했다. 정재형의 연주에 호스로 숨을 불어넣던 유재석과 유희열은 가빠오는 호흡에 고통스러워했다.

정재형의 순서자 끝나자 유희열이 자신이 작곡한 멜로디를 연주했다. 이를 듣던 유재석은 “공익 광고에서 많이 듣던 음악”이라며 “(유희열 작곡이라고) 거짓말 하지 말아라”고 말해 유희열을 당황스럽게 했다.

사진=‘일로 만난 사이’ 방송 화면 캡쳐


, , , , , , , , , , , , , , , , , , , , , , , , , ,

0 Comments
제목
State